팜한농, 코로나19로 농번기 인력난 겪는 농촌 돕는다

입력 2020-04-14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산물 사주기 운동, 영농지원 봉사활동 등 농촌 상생 활동 지속

▲팜한농 직원들이 배 과수원에서 배꽃 인공수분(화접) 작업을 돕고 있다. (사진제공=팜한농)
▲팜한농 직원들이 배 과수원에서 배꽃 인공수분(화접) 작업을 돕고 있다. (사진제공=팜한농)

팜한농이 코로나19로 인해 농번기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촌을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팜한농 작물보호사업부 충남영업팀과 본사 직원 약 60명은 14일 충남 아산시 둔포면과 음봉면의 배 과수원을 찾아 배꽃 인공수분(화접) 작업을 도왔다.

최근 농촌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외국인 노동자 입국이 어려워지고 사회적 거리 두기로 내국인 노동자 구하기도 어려워져 농번기를 코앞에 두고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팜한농 담당자는 “코로나19에 대응해 사업장 방역 소독 및 임직원 감염 예방을 강도 높게 실행하고 있지만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도우며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며, “최근 진행한 농산물 사주기 운동과 이번 영농지원 봉사활동을 비롯해 우리 농촌과 농업인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방안을 지속해서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출근길 외투 필수' 화요일 한파주의보…강풍에 체감온도 '뚝'
  • 신축 아파트 쏟아지지만⋯“오늘도 2칸 ‘지옥철’ 탑니다” [교통지옥 김포①]
  • 단독 대학 따라 ‘AI 접근권’ 갈렸다…전면 지원부터 미지원까지 '천차만별'
  •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확정…가을야구 남은 순위는?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20,000
    • -0.57%
    • 이더리움
    • 3,654,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427,600
    • -0.88%
    • 리플
    • 2,028
    • -0.78%
    • 솔라나
    • 162,200
    • -0.86%
    • 에이다
    • 364
    • -0.82%
    • 트론
    • 456
    • +0.44%
    • 스텔라루멘
    • 292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30
    • -1.07%
    • 체인링크
    • 18,720
    • -2.09%
    • 샌드박스
    • 89.01
    • -1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7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9
    • 3 Dolphin 인기지수 266
    • 4 zipcoin zk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