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ㆍ남영비비안, 속옷 역사 나누는 유튜브 '란제리 클라쓰' 오픈

입력 2020-04-13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쌍방울)
(사진제공=쌍방울)

속옷 기업 쌍방울과 남영비비안이 유튜브 채널 ‘란제리 클라쓰’를 오픈하고 속옷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1화 ‘역사 속 은밀한 속옷이야기 코르셋‘을 시작으로 속옷에 대한 역사, 문화뿐 아니라 실생활 정보까지 속옷 전반에 걸친 내용을 다룬다. 이로써 쌍방울과 남영비비안은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한다. 특히 양사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매주 2편씩 영상이 지속해서 올라가는 만큼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쌍방울 관계자는 “유튜브 채널에서 속옷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고 있지만, 간혹 잘못된 정보가 포함돼 있는 것을 발견했다”라며 “이에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속옷 정보를 제공하고, 이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쌍방울과 남영비비안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란제리 클라쓰’ 채널을 구독하고, 좋아요 버튼을 누르면 구독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가운데 50명에게는 1만 원권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대표이사
정운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사업보고서 (2025.12)
[2025.12.05]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대표이사
손영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2,000
    • +2.48%
    • 이더리움
    • 3,285,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84%
    • 리플
    • 2,010
    • +1.98%
    • 솔라나
    • 123,500
    • +2.49%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0.41%
    • 체인링크
    • 13,410
    • +2.84%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