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심경전문, 美 외출 자제 연장에 한숨…"남편과도 예민해져"

입력 2020-04-12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쿨 유리가 외출 자제 연장에 심경을 전했다. (출처=유리SNS)
▲쿨 유리가 외출 자제 연장에 심경을 전했다. (출처=유리SNS)

쿨 유리가 최근 코로나19로 미국의 외출자제가 한 달 연장 되며 힘겨운 심경을 전했다.

11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15 Safer at home (외출 자제)한달 또 연장. 한숨이 절로 나오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자가 격리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슬하에 세 자녀를 둔 만큼 타국에서 겪는 코로나19 사태에 불안감을 드러냈다.

유리는 "매일매일 애들하고 싸우고 혼내고 미안해한다. 남편이랑도 왠지 예민해져 말 한마디에 서로 욱한다"라며 "내일은 화내지 말자고 다짐하지만, 아침이 되면 반복된다"라고 외출 자제로 인한 고충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내일은 화 안 내는 날이 되기를. 꼭!"이라며 "엄마들 힘내자"라고 응원했다.

한편 유리는 2016년 6살 연하의 골프선수 및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하면서 미국에서 거주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3,000
    • +3.74%
    • 이더리움
    • 3,488,000
    • +6.8%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81%
    • 리플
    • 2,016
    • +1.87%
    • 솔라나
    • 126,700
    • +3.77%
    • 에이다
    • 360
    • +1.41%
    • 트론
    • 473
    • -1.25%
    • 스텔라루멘
    • 229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2.1%
    • 체인링크
    • 13,570
    • +3.9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