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문화재단, 갤러리AG 신진작가 6명 발표

입력 2020-04-10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에 선정된 구샛별, 이언정, 전가빈, 최윤지, 조성훈, 정지수(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 작가의 대표작 (사진제공=안국문화재단)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에 선정된 구샛별, 이언정, 전가빈, 최윤지, 조성훈, 정지수(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 작가의 대표작 (사진제공=안국문화재단)

안국문화재단 갤러리AG는 올해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에서 최종 6명의 작가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총 지원작가 592명 중에서 1차 서류심사 및 2차 작품 수 제한 없는 심층적인 작품 포트폴리오 예심을 거쳐 최종 선발했다.

선정작가는 구샛별, 이언정, 전가빈, 정지수, 조성훈, 최윤지(가나다순)이며, 마지막 본심사인 전시작품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가린다. 대상작가를 포함해 우수상 작가 1명, 장려상 4명을 선발한다.

이언정 작가는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은 출품 수의 제한이 없이 오로지 작품으로만 승부할 수 있는 차별화된 포트폴리오 제출 방식이 좋았다”면서 “현대 도시를 재미있는 방식으로 표현하고 싶은 욕구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국약품이 후원하고 안국문화재단이 주관하는 AG신진작가대상 공모전은 매년 유망한 신진작가들을 발굴하고 작품 전시를 후원하는 문화 환원사업으로 2009년 시작됐다. 최종 수상자는 상금과 함께 안국문화재단 갤러리AG에서 주관하는 각종 기획전 등에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을 얻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0,000
    • +0.61%
    • 이더리움
    • 3,161,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26%
    • 리플
    • 2,044
    • -0.49%
    • 솔라나
    • 126,300
    • +0.64%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1.58%
    • 체인링크
    • 14,210
    • +1.28%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