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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콘텐츠 웹툰 자회사, 핑거스토리 월 매출액 10억 원 돌파

입력 2020-04-10 11:01

브레인콘텐츠의 자회사 핑거스토리가 지난달 사상 처음으로 월 매출 10억 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2018년 3월 법인 설립 이후 불과 2년 만에 가파른 성장이다.

무협·액션 웹툰 플랫폼 ‘무툰’을 운영하는 핑거스토리에 따르면 법인 설립 이후 처음으로 3월 매출 10억 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올해 1~3월 누적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3% 급증했다. 현재 무툰은 웹툰, 만화, 소설, 영화 등을 포함해 1만여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핑거스토리 관계자는 “△플랫폼 고도화 △자체 콘텐츠 보강 △프로모션의 다양화 △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가파른 플랫폼 성장을 이뤄냈다”며 “국내외 인기 웹툰과 만화 등의 IP를 보강하면서 기존 구매력 높은 수요층인 40~50대에서 웹툰을 즐겨보는 20~30대까지 수요층을 확장한 점을 성장의 주 요인”이라고 말했다.

핑거스토리는 유료 웹툰 시장의 틈새를 파고들어 ‘무툰’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4월 중순 이후 로맨스 웹툰·만화·소설 플랫폼 ‘큐툰’을 오픈 할 예정이다.

핑거스토리는 로맨스 장르의 독자들을 위한 특화된 콘텐츠와 1:1 소통 등의 섬세하고 특별한 감성으로 큐툰 서비스를 빠르게 안정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회사 내부에선 가파른 매출 증가와 함께 이미 올해 1분기에 약 3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4월 중 큐툰 서비스 까지 오픈 예정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올해 매출 목표를 달성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로맨스 웹툰·만화·소설 플랫폼 ‘큐툰’에 대한 기대치가 큰 만큼 큐툰 서비스가 빠르게 안착한다면 매출 목표를 크게 상회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라현성 핑거스토리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플랫폼 고도화 작업을 통한 사용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자체 독점 IP 확보를 위한 투자를 과감히 늘려 수익성까지 크게 끌어 올릴 계획”이라며 “이달 중 새롭게 선보이는 로맨스 플랫폼 큐툰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다면 올해 160억 매출 목표 초과 달성과 2022년 IPO 계획도 차질없이 순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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