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1주년, 여전히 드러나지 않은 정체 “눈치 챙겨”

입력 2020-04-03 2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펭수 인스타그램 캡처 )
(출처=펭수 인스타그램 캡처 )

펭수가 3일 방송 첫 데뷔 1주년을 맞았다.

펭수 1주년에 펭수의 팬클럽인 일명 ‘펭클럽’은 그에게 축하하는 의미로 화환과 축하 선물을 보내며 기념한 것으로 알려졌다.

펭수는 1주년 축하에 활동 SNS를 통해 ‘펭클럽’에게 감사의 절을 올렸다. 펄쩍 뛰어 무릎으로 착지하는 펭수의 절에 ‘펭클럽’들은 “무릎 조심해라”며 그의 건강을 챙기기 바쁜 모습.

펭수의 일거수일투족은 늘 화두에 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그의 정체는 베일에 싸여 있다. ‘펭클럽’은 펭수를 펭수 자체로 사랑받아야 하며 실체를 파헤치는 것은 펭수의 세계관을 흔드는 행위라는 게 이들의 지적. 펭수의 대표 유행어인 “눈치 챙겨”로 눈치 없는 일부 매체들의 보도에 맞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38,000
    • +1.28%
    • 이더리움
    • 3,179,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0.29%
    • 리플
    • 2,120
    • +2.27%
    • 솔라나
    • 134,900
    • +3.77%
    • 에이다
    • 397
    • +2.58%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3.57%
    • 체인링크
    • 13,850
    • +2.1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