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입원, 코로나19 가능성은?…"'런닝맨' 촬영 중 병원行"

입력 2020-04-02 14:44 수정 2020-04-02 14:45

▲전소민 입원 (뉴시스)
▲전소민 입원 (뉴시스)

배우 전소민이 입원했다.

전소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는 2일 "전소민이 지난달 30일 진행된 SBS '런닝맨' 촬영 중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고 현재 입원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는 아니다. MRI 등 검사를 마치고 당분간 휴식과 치료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런닝맨' 제작진에게도 한 달 휴식 의사를 전했다"라고 말했다.

전소민은 지난 2017년 개그맨 양세찬과 함께 '런닝맨' 막내라인으로 합류했다. 프로그램에서 엉뚱한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전소민은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20 - '빅데이터 연애'에 출연한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7.30 14:03 20분지연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5,722,000
    • -0.54%
    • 이더리움
    • 2,773,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615,000
    • +5.04%
    • 리플
    • 862.2
    • +5.64%
    • 라이트코인
    • 163,300
    • +1.68%
    • 에이다
    • 1,494
    • +1.43%
    • 이오스
    • 4,543
    • +1.47%
    • 트론
    • 71.95
    • +2.99%
    • 스텔라루멘
    • 318.9
    • +3.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59,500
    • -0.19%
    • 체인링크
    • 23,030
    • +5.69%
    • 샌드박스
    • 732.9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