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적자금 6042억 원 회수…회수율 69.2%

입력 2020-04-01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공적자금 6042억 원을 회수했다고 1일 밝혔다.

1997년 1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공적자금으로 168조7000원이 투입됐으며 지난해 말 현재 116조8000억원을 회수했다. 회수율은 69.2% 수준이다.

정부는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금융기관 부실 정리를 위해 정부보증채권 등을 재원으로 공적자금을 조성했다.

통상 회수대금 대부분은 보유한 주식의 배당금으로 구성된다. 4분기에는 한화생명(옛 대한생명)의 계약이전과 관련해 1600만 원을 회수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3,000
    • -0.62%
    • 이더리움
    • 3,45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72,500
    • +0.78%
    • 리플
    • 1,950
    • -2.35%
    • 솔라나
    • 140,400
    • +3.92%
    • 에이다
    • 292
    • +0%
    • 트론
    • 463
    • -1.7%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78%
    • 체인링크
    • 16,140
    • +2.15%
    • 샌드박스
    • 48.34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