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장미인애 비판·손미나 스페인·시무라 켄 사망·이효리 도움요청

입력 2020-03-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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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비판 (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 비판 (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장미인애 비판, 생계지원금에 "화가 치민다"

장미인애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부에서 "'4인 가족 100만 원' 생계지원금 결정 전망"이라는 제목의 기사 캡처 글과 함께 정부의 이 같은 결정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장미인애는 "짜증스럽다 정말. 돈이 어디 있어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저 백만 원의 가치가 어떤 의미인가요 대체. 뉴스 보면 화가 치민다"라고 말하며 '재앙' '재난' 'What the hell'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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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 스페인, 유창한 스페인어로 韓 코로나19 방역 홍보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가 스페인 방송에 출연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한국의 방역 상황을 소개했다. 손미나는 최근 스페인 아나운서 수사나 그리소가 진행하는 유명 시사 토크쇼 '국민의 거울'에 출연했다. 이날 손미나는 유창한 스페인어로 한국의 방역 체계와 대응책을 정리해 언급했다. 손미나는 "확진자가 나왔을 때 정부는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의 정보를 확보하고 밀접접촉자를 찾아내 검사를 받도록 총력을 기울였다", "우한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때부터 검사 키트 제작에 돌입했고 전염병에 대비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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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라 켄 70세 나이로 사망…코로나19 합병증

일본의 유명 코미디언 시무라 켄이 7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30일 일본 매체에 따르면 시무라 켄은 지난 17일부터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으며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도쿄 내 병원에 입원한 뒤 치료를 받았으나 29일 결국 사망했다. 시무라 켄은 1974년 TBS 버라이어티 방송 '8시야! 전원 집합'에 데뷔한 뒤 일본 코미디계를 점령하며 '국민 코미디언'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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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유기견 입양 도움요청…'선한 영향력'

이효리는 29일 자신의 SNS에 "지난여름 사방이 가려진 뜬 장에서 방치된 채 비참한 삶을 살던 쥬쥬를 만나 꺼내주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다행스럽게도 캐나다에 입양하겠다는 분이 생겨 우리 모두 기뻐했는데 (캐나다가 입국을 금지하면서) 또 한 번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라며 "우리 모두가 어려운 지금이지만 도움 주실 분이 있다면 기다릴게요"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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