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 '이지웰'로 사명 변경

입력 2020-03-27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지전문기업 이지웰페어가 회사명을 '이지웰'로 변경했다. 이지웰페어는 27일 개최된 제 1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해당 안건을 의결했다.

2003년 '위더스비즈앤드림워커스㈜'로 창립해 2005년에 '이지웰페어'로 변경 후 현재까지 사용하였으며, 이로써 15년 만에 새로운 사명을 갖게 되었다.

사명 변경의 목적은 회사의 성장에 맞춰 복지에 국한된 이미지를 탈피하고, 새로운 사업영역으로의 확장을 고려한 것이다.

또한 기존에 '이지웰'을 서비스 브랜드로 사용하고 있어, 사명과 브랜드를 일치시키고자 하는 점도 반영되었다. 사명변경에 따라 기업이미지(CI)도 조만간 개편될 예정이다.

조현철 대표이사는 "이번 사명 변경은 회사의 미래 성장 전략과 맞물려 진행된 것으로, 이지웰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표이사
박종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30,000
    • -0.69%
    • 이더리움
    • 3,102,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3.77%
    • 리플
    • 2,008
    • -1.76%
    • 솔라나
    • 123,600
    • -2.83%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5
    • -1.22%
    • 스텔라루멘
    • 251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1.43%
    • 체인링크
    • 13,100
    • -1.43%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