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애리 나이 44세에 입덧에 태몽까지?…시어머니, "잉어 꿈 꿨다"

입력 2020-03-25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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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 나이 44세에 늦둥이 보나

▲박애리 나이 44세에 임신 기대 키운 팝핀현준 어머니 (출처=KBS2 방송화면 캡처)
▲박애리 나이 44세에 임신 기대 키운 팝핀현준 어머니 (출처=KBS2 방송화면 캡처)

박애리가 늦둥이를 가질까.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며느리에 대한 섭섭함을 드러냈던 팝핀현준의 어머니가 온데간데 없었다.

이날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유독 박애리를 살뜰히 챙겼다. 박애리가 임신을 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박애리가 속이 좋지 않은듯 메스꺼움을 표현하자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박애리가 입덧을 한다고 생각하기까지 했다.

박애리에게 몸에 좋다는 음식들까지 챙겨주기에 나섰던 팝핀현준의 어머니는 급기야 자신의 꿈 이야기까지 풀어놓았다. 꿈 속에서 잉어를 봤던 것.

잉어가 나오는 꿈은 대표적인 태몽으로도 여겨지는 탓에 어머니의 기대감을 한층 더 키웠다.

한편 박애리는 올해 나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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