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나이, 모델 활동 5년 겨우 채워 "몸이 점점…"

입력 2020-03-21 0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안보현 SNS)
(출처=안보현 SNS)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근원 역으로 '섹시한 악역'의 장을 연 안보현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될 예정이다.

2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방송 말미 다음주 안보현이 출연할 것을 예고했다.

예고 영상에서 안보현은 전직 복서임을 알리며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나이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안보현은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안보현은 부산체고 출신으로 고등학교 3학년까지 부산시 대표로 활동했다. 아마추어 대회에서 금메달까지 따며 유망받다 돌연 모델학과를 택했다.

한 인터뷰에서 안보현은 자주 다치는 탓에 부모님이 선수 생활을 하는 것을 반대해 키가 큰 이유 하나로 모델학과에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안보현은 1학년 시절 모델로 데뷔하며 주목받았지만 "모델 생활 5년을 겨우 채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운동을 오래한 탓에 몸이 점점 커졌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24,000
    • +0.32%
    • 이더리움
    • 3,40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149
    • -0.42%
    • 솔라나
    • 141,500
    • -0.56%
    • 에이다
    • 406
    • -1.22%
    • 트론
    • 518
    • +0.39%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0.12%
    • 체인링크
    • 15,490
    • +0.0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