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듀카로’ 발매 웹 심포지엄…‘멀티채널 마케팅’ 본격화

입력 2020-03-18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보령제약)
(사진제공=보령제약)

보령제약은 고혈압·이상지질혈증 3제복합제 ‘듀카로’ 출시에 맞춰 전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2020 NEXT 듀카로 발매 웹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월 1일 급여등재 된 듀카로의 발매 심포지엄인 이번 행사는 업계 최초로 기존의 오프라인 방식이 아닌 ‘웨비나’를 활용한 온라인 신제품 발매식을 개최, 2524명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했다. 대한개원내과의사회 김종웅 회장이 좌장을 맡고, 울산의대 심장내과 한기훈 교수가 연자로 나서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치료의 최신지견과 나아갈 방향 및 듀카로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환자에게 고정용량 복합제를 통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과 향후 치료법의 발전방향을 소개하고, 강연 후 질의응답이 실시간으로 이어졌다.

보령제약은 이번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멀티채널 마케팅’을 더욱 확대한다.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의 영업마케팅활동을 강화해 직접 대면방식의 기존 영업마케팅활동의 효과를 배가시킨다는 계획이다.

보령제약 듀카로 담당 PM은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면방식의 영업활동에 제한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비대면 방식의 멀티채널 마케팅의 활용도와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보령제약은 이번 2020 NEXT 듀카로 발매 웹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채널에서 의료진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최신지견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듀카로는 ARB(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계열 고혈압치료제 피마사르탄과 CCB(칼슘 채널 차단제) 계열 고혈압치료제 암로디핀, 스타틴 계열 이상지질혈증치료제 로수바스타틴을 결합한 고정용량 3제복합제다. 보령제약은 현재 ‘카나브 패밀리’로 카나브 단일제, 카나브플러스(카나브·이뇨제 복합제), 듀카브(카나브·암로디핀 복합제), 투베로(카나브·로수바스타틴 복합제), 듀카로(카나브·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3제복합제)를 선보였으며, 올해 안으로 기존 제품과 다른 성분의 이상지질혈증 복합제를 출시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김정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6]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09: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15,000
    • +0.86%
    • 이더리움
    • 3,455,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09%
    • 리플
    • 2,017
    • +0.3%
    • 솔라나
    • 123,900
    • -2.21%
    • 에이다
    • 357
    • -1.38%
    • 트론
    • 481
    • +1.69%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2.27%
    • 체인링크
    • 13,430
    • -1.32%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