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강성욱 성폭행 논란에…시즌3 승무원 인성 논란까지

입력 2020-03-12 1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트시그널 시즌3'이 출연진 인성 논란에 휘말렸다.  (출처=채널A '하트시그널3' 예고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3'이 출연진 인성 논란에 휘말렸다. (출처=채널A '하트시그널3' 예고 캡처)

‘하트시그널’이 시즌3 방송을 앞두고 난관에 빠졌다.

12일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강성욱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1심에서는 5년을 선고받았지만, 혐의 중 강제추행 부분만 유죄로 인정, 상해 부분은 무죄 판결을 받았다.

강성욱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 출연 배우다. 하지만 2017년 8월 성범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며 충격을 안겼다. 특히 사건이 벌어졌던 시기가 ‘하트시그널’ 방송 기간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이후 ‘하트시그널’ 측은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강성욱의 사진을 지우는 등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하지만 그 기억이 채 잊히기도 전에 또 한 번 출연자 논란이 불거졌다. 이번에는 인성 논란이다.

최근 한 누리꾼은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진 중 한 명의 대학 후배라고 주장하며 학창 시절 그에게 인격 모독과 괴롭힘을 당했다고 전했다. 그로 인해 자퇴한 후배도 있다고 덧붙이며 그 심각성을 알렸다.

누리꾼은 이 출연자가 항공학과를 전공했고 전직 항공사라고 밝혔으며 이를 토대로 갑질의 주인공이 천안나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하트시그널 시즌3’ 측은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힌 상태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 3은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9,000
    • +1.52%
    • 이더리움
    • 3,177,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2.21%
    • 리플
    • 2,029
    • +0.74%
    • 솔라나
    • 125,400
    • -0.08%
    • 에이다
    • 367
    • -1.34%
    • 트론
    • 473
    • -2.87%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0.72%
    • 체인링크
    • 13,300
    • +1.5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