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장중 5만 원 붕괴…‘외인 4500억 순매도’

입력 2020-03-12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외국인 매도세에 장중 5만 원 아래로 떨어졌다.

12일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50% 하락한 5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5.37% 내린 4만9300원까지 고꾸라졌다.

장중 저가 기준 삼성전자 주가가 5만 원선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12월 6일(4만9950원) 이후 처음이다. 이날 하루간 외국인은 4570억 원을 순매도했다.

그러나 장 종반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은 감소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698억 원, 1791억 원을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도 이날 3.16% 내린 8만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3.2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4,000
    • +1.39%
    • 이더리움
    • 3,177,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2.15%
    • 리플
    • 2,036
    • +1.09%
    • 솔라나
    • 125,600
    • -0.32%
    • 에이다
    • 365
    • -1.88%
    • 트론
    • 473
    • -2.87%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24%
    • 체인링크
    • 13,310
    • +1.5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