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코로나19 피해 복구에 성금 5억 원 지원

입력 2020-03-09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암웨이 엣모스피어 스카이 미세먼지 마스크 KF94(30매입) (사진제공=한국암웨이)
▲암웨이 엣모스피어 스카이 미세먼지 마스크 KF94(30매입) (사진제공=한국암웨이)

한국암웨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 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 형태로 전달돼 의료진, 각 지자체 자원 봉사자와 더불어 격리자 대상 식료품, 자가 진단 키트 등 필요 물품 구매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암웨이는 지난 2월 국내 납품 업체와의 적극적 협업을 통해 엣모스피어 스카이 미세먼지 마스크 판매를 성사시켰으며, 해당 수익금 전액을 이번 기부에 사용하기로 했다.

배수정 한국암웨이 대표이사는 “암웨이는 ‘사람들이 더 나은 삶,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다’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 고민해 왔다. 이번 지원이 국가적 위기 상황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한국암웨이는 대구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 운영 중단, 대면 교육 일정 취소, 전 직원 재택근무를 통해 피해 확산 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아동을 대상으로 한 마스크 제품 기부 또한 진행된다. 한국암웨이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대구ㆍ경북을 포함한 코로나19 위험 지역 아동 피해 방지를 위해 소형 마스크 제품 21만 개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25,000
    • -2.05%
    • 이더리움
    • 3,305,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2.84%
    • 리플
    • 1,993
    • -1.29%
    • 솔라나
    • 123,300
    • -2.68%
    • 에이다
    • 358
    • -4.28%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3.81%
    • 체인링크
    • 13,160
    • -3.31%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