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vs나태주, 남진 ‘남자다잉’으로 박빙승부…결과는 300대 0 몰표 ‘충격’

입력 2020-03-05 2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터트롯' 이찬원이 나태주를 상대로 300점을 획득했다.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캡처)
▲'미스터트롯' 이찬원이 나태주를 상대로 300점을 획득했다.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캡처)

이찬원이 나태주를 상대로 몰표를 받았다.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 일대일 한 곡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이찬원과 나태주가 박빙승부를 벌였다.

이날 두 사람은 남진의 ‘남자다잉’으로 한 곡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의 남자답고 흥겨운 무대는 관객과 마스터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무대를 지켜보던 마스터들은 “진짜 잘한다”, “절대 못 고른다”, “우열을 가릴 수 없다”라며 선택을 힘들어했다. 관객들 역시 “너무 어려운 선택”이라며 곤란함을 드러냈다.

장윤정은 “이찬원이 나왔을 때 이찬원이 이겼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태주가 나오는데 하나도 안 밀리더라”라며 “누가 후나 밀리지 않았다. 주도권을 둘 다 놓치지 않았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다”라고 평했다.

원곡자인 남진은 “두 분이 듀엣으로 나왔으면 좋겠다. 퍼포먼스까지 완벽한 거 처음이다. 방금 봤는데 또 보고 싶다. 정말 잘했다”라고 극찬했다.

대결 결과 마스터 10명 전원이 이찬원을 택하며 300점을 획득했다. 나태주는 0점을 얻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낙폭 확대에 '매도 사이드카'…외인 2.8조'팔자'· 개인 3.1조 '사자'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24,000
    • +0.33%
    • 이더리움
    • 2,696,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1.07%
    • 리플
    • 1,480
    • -2.37%
    • 솔라나
    • 104,300
    • -0.48%
    • 에이다
    • 266
    • -1.48%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20
    • +0.28%
    • 체인링크
    • 11,540
    • -0.09%
    • 샌드박스
    • 58.74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