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스태프, 코로나19 음성 판정…청하 스태프 2명은 '확진'

입력 2020-03-02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바이 마마 스태프 코로나19 음성 판정. (사진제공=tvN)
▲하이바이 마마 스태프 코로나19 음성 판정. (사진제공=tvN)

'하이바이 마마'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의심돼 검사를 받은 가운데,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으며 촬영이 재개됐다.

2일 제작진은 "해당 스태프의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라며 "촬영 역시 재개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전날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1일 예정된 촬영이 취소됐다. 이후 스태프의 검사 결과를 기다렸고 다행히 음성판정을 받았다. '하이바이 마마' 촬영은 2일 재개됐다.

같은 날 청하의 소속사인 MN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당사 아티스트 청하가 이탈리아에서 진행되었던 스케줄을 마치고 지난 24일 귀국하였고, 촬영을 동행했던 스태프 중 1명이 발열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진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소속사는 청하를 비롯해 모든 동행 인원에게 자가격리를 요청,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추가 1명이 확진 결과를 받고 결과에 따른 조치를 취했다. 소속사는 "그 외 스태프들은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으며, 청하는 1일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9,000
    • +2.02%
    • 이더리움
    • 3,194,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73%
    • 리플
    • 2,016
    • +1.82%
    • 솔라나
    • 122,200
    • +0.66%
    • 에이다
    • 386
    • +4.04%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63%
    • 체인링크
    • 13,420
    • +3.07%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