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 식품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임시 휴점

입력 2020-02-23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 강남점 전경 사진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 강남점 전경 사진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23일 지하 1층 식품관을 임시 휴점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9일 오후 2시경 식품관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되자 임시휴점을 결정했다.

신세계 강남점은 22일 서초구 감염병관리팀과 비상방역팀의 현장 조사 중인 오후 8시에 영업을 앞당겨 종료했다.

확진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식품관에만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7,000
    • +6.95%
    • 이더리움
    • 3,269,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21.45%
    • 리플
    • 1,905
    • +15.45%
    • 솔라나
    • 124,200
    • +4.11%
    • 에이다
    • 294
    • +11.3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8.25%
    • 체인링크
    • 15,540
    • +6.58%
    • 샌드박스
    • 64.49
    • +1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