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바이스 피는 곳” 둘리커플 재회 장소 어디? 꽃말 부정한 손예진

입력 2020-02-16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예진 "에델바이스 꽃말 못 받아들여"

(출처=SNS )
(출처=SNS )

에델바이스와 꽃말이 드라마 소재로 등장했다.

에델바이스는 16일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등장했다. 현빈이 준 에델바이스를 1여년 간 정성들여 키운 끝에 손예진은 꽃을 피워내는데 성공했다. 개화 즈음 현빈의 마지막 예약 문자 내용은 “에델바이스가 피는 나라에서 만납시다”였다.

에델바이스는 고산 식물로 유럽 알프스의 영원한 꽃으로 알려져있다. 별처럼 생긴 벨벳같은 하얀 꽃은 ‘순수’의 상징으로 삼아왔다. 고귀한 흰 빛이란 뜻을 갖고 있다. 꽃말은 소중한 추억이다.

에델바이스가 피는 곳에서 만나기로 한 두 사람은 수차례 엇갈렸지만 끝내 다시 연을 맺었고 매년 2주씩 서로를 위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마무리로 보여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통합심의 넉 달 만에…광진 자양2동 모아타운 무산
  • 13분 만에 3골⋯아르헨, 이집트에 0-2→3-2 역전승 ‘8강행’ [북중미 월드컵]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스마트폰 한 대 300만원?"…삼성·애플 줄인상 나선 이유
  • 기대 컸던 스페이스X, 나스닥100 편입 첫날 ‘삐끗’
  •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출렁인 반도체주…“중장기 흐름은 여전히 긍정적”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상선 공격 막대한 대가…이란에 강력한 공습 개시” [상보]
  • 노박 조코비치 vs 야닉 시너, 윔블던 4강 빅매치 성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7.08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47,000
    • -0.76%
    • 이더리움
    • 2,629,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0.47%
    • 리플
    • 1,638
    • -3.08%
    • 솔라나
    • 118,000
    • -2.72%
    • 에이다
    • 257
    • -4.81%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279
    • -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20
    • -6.58%
    • 체인링크
    • 11,540
    • -2.29%
    • 샌드박스
    • 71.53
    • -3.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