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평양, 6살에 흥부가 완창 “하늘이 내린 소리”

입력 2020-02-15 2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태평양 SNS )
(출처=유태평양 SNS )

유태평양이 지상파 경연 무대에 올라 화제다.

유태평양은 15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에 육각수 조성환과 한 무대에 올라 ‘흥부가 기가 막혀’를 선보였다.

유태평양은 1998년 만 여섯 살 때 사상 최연소로 ‘흥부가’를 완창으로 선보여 국악 신동으로 오르내린 바 있다. 다만 본인은 출연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한 라디오에 출연해 밝히기도 했다.

유태평양은 인간문화재 한승호 판소리 명창이 “하늘에서 내렸다”고 평했을 만큼 소리 실력도 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흥부가는 공연시간이 3~4시간으로 최장 8~9시간에 이르는 다른 판소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27,000
    • -3.06%
    • 이더리움
    • 3,374,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343,500
    • -8.03%
    • 리플
    • 1,913
    • -4.68%
    • 솔라나
    • 143,800
    • -4.89%
    • 에이다
    • 279
    • -6.06%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47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64%
    • 체인링크
    • 15,790
    • -4.07%
    • 샌드박스
    • 49.19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