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따라잡기]자동차·전기전자 대표주 매수

입력 2008-09-24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23일 매도 물량을 대거 쏟아낸 외국인이 하루만에 매수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규모는 크지 않았다.

24일 오후 3시 33분 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6070억원을 매수하고 1조5625억원을 팔아 매수우위를 보였다.

하지만 코스닥시장에서는 532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907억원을 매도해 13거래일째 '팔자'에 집중했다.

종목별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321억원), 기아차(318억원)와 삼성전자(194억원), 하이닉스(170억원) 등 자동차, 전기전자 업종 대표주를 사들였으며 그 외에 동양제철화학(293억원), 현대중공업(206억원), 우리금융(150억원) 등을 순매수했다.

반면 국민은행(750억원)을 136만주 팔아치웠고 POSCO(184억원), 신한지주(172억원), SK(126억원), KT(125억원), STX팬오션(114억원) 등을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NHN(197억원), 메가스터디(33억원), 평산(19억원), 태웅(13억원) 등의 매도 공세가 계속됐으며 제이브이엠(32억원), 다음(16억원) 등도 팔았다.

하지만 외국인은 CJ인터넷(9억원), SK컴즈(7억원), 디지텍시스템(4억원), 휴맥스(3억원), CJ홈쇼핑(3억원), 텔레칩스(2억원), 에임하이(2억원) 등을 사들였으나 규모는 적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집행유예…국힘 397억 반환 위기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5,000
    • +1.71%
    • 이더리움
    • 3,089,000
    • +2.18%
    • 비트코인 캐시
    • 369,800
    • +0.16%
    • 리플
    • 1,719
    • +2.32%
    • 솔라나
    • 125,100
    • +1.54%
    • 에이다
    • 257
    • +1.98%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20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1.26%
    • 체인링크
    • 14,890
    • +0.13%
    • 샌드박스
    • 60.98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