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성신 남편, 장모에 아내 묘지 알려주지 않는 이유

입력 2020-02-12 2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박성신 장례 끝나고서야 정신 차렸던 엄마 박재란

(출처=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출처=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가수 박성신의 남편이 장모에게 연락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故 박성신 남편에 대해 장모 박재란은 12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언급했다. 故 박성신은 박재란의 둘째 딸로,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박성신의 영정 사진을 본 박재란은 그대로 실신해 모든 장례 절차가 끝난 후에야 정신을 차린 것으로 알려졌다. 박재란은 “사위가 연락 안하고 딸 묘지를 안 알려주는 것도 기절하고 계속 아파할까봐”라며 말끝을 흐렸다. 딸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 하지 못한 그는 인터뷰 중에도 쉼없이 눈물을 훔쳐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꿈의 5000, 끝이 아닌 시작”⋯ 코스피 어디까지 갈까 [오천피 시대]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62,000
    • +0.6%
    • 이더리움
    • 4,475,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1.44%
    • 리플
    • 2,909
    • +2.29%
    • 솔라나
    • 192,700
    • +1.42%
    • 에이다
    • 544
    • +1.87%
    • 트론
    • 444
    • +0.45%
    • 스텔라루멘
    • 31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40
    • +0.11%
    • 체인링크
    • 18,520
    • +1.15%
    • 샌드박스
    • 233
    • +13.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