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최민환, 24일 입대 전 팬미팅…자녀 셋이면 면제 아냐? “몰라서 하는 소리”

입력 2020-02-1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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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이 군 입대 전 팬들과 만났다.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살림남2' 최민환이 군 입대 전 팬들과 만났다.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최민환이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 만났다.

1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데뷔 13년 만에 군입대하는 최민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은 군입대를 앞두고 그동안 사랑해 준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팬미팅을 진행했다. 최민환은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준비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최민환은 오는 24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한다. 지난 11일 아내 율희가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세 아이의 아빠가 된 민환이 면제 대상이 되는 것 아니냐는 소문도 돌았지만 모두 유언비어다.

최민환은 지난해 12월 래퍼 슬리피와의 대화에서 “아이가 셋이면 군 면제 아닌가?”라는 질문에 “몰라서 하는 소리다. 국방의 의무에는 예외 없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최민환은 5주간의 기본 군사교육 훈련을 마치고 집에서 출·퇴근 복무가 가능한 상근예비역으로 군 생활을 시작한다. 전역 예정일은 2021년 9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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