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PR 매수세 유입 ..1470선 안착

입력 2008-09-23 14: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의 구제금융안 발표에도 여전한 우려를 나타내며 강보합세를 나타냈던 코스피지수가 오후들어 프로그램 매수세 유입으로 1470선에 안착했다.

오후 2시 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5.51포인트(1.06%) 상승한 1475.85를 기록중이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초반 미 정부의 긴급 구제안에도 시장 불안이 여전하다는 인식에 하락 출발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러한 우려를 지수에 선반영했다는 인식이 점차 확산되면서 오전 장에서 강보합세를 나타냈지만 오후들어 프로그램 매매가 살아나면서 지수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기관은 3013억원 순매수 하고 있고 특히 투신과 연기금, 증권, 사모펀드 등이 고른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소폭(5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2702억원 순매도 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거래에서 각각 1017억원, 1666억원 동반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업종이 전날보다 7% 이상 상승한 가운데 증권업종과 기계업종이 각각 3.54%, 2.44%씩 오르고 있고 화학업종도 1.65% 상승중이다. 운수장비 업종 역시 1.35% 오름세다. 반면 은행, 전기가스, 비금속광물 업종 등은 소폭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혼조세다. 우리금융이 2.44%, POSCO가 2.04%, 현대차가 1.53% 오르는 반면 국민은행과 한국전력, KT는 1% 이상 동반 하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장중 400포인트 출렁인 '롤러코스피', 외인 매도에도 반등 마감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유예, 정부에 공식 제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79,000
    • +1.59%
    • 이더리움
    • 3,093,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70,800
    • +0.08%
    • 리플
    • 1,715
    • +1.84%
    • 솔라나
    • 125,100
    • +0.89%
    • 에이다
    • 257
    • +1.58%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19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2.44%
    • 체인링크
    • 14,950
    • +0.07%
    • 샌드박스
    • 60.8
    • +3.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