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 퀸 매트리스, 잠자는 동안 에어캡슐로 호흡하다

입력 2020-02-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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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수면 부족을 경험하는 현대인들에게 건강한 매트리스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선사하기 위해 토레(TORRE)가 미국 매트리스 제조회사인 카펜터(Carpenter®)와 함께 미국의 수면 과학 연구소에서 Supportive Air Technology를 활용한 에센셜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토레가 선보인 에센셜 메모리폼 매트리스에 담긴 듀얼레이어는 몸에 닿는 에어리시 메모리폼과 그 아래 서포티브 메모리폼 2가지로 꾸려져 있다. 수십억 개의 에어캡슐의 에어리시 메모리폼은 열을 빨리 분산시켜 쾌적한 숙면을 돕는다. 여기에 지지력을 높여주는 서포티브 메모리폼이 오랜 시간 변형없이 편안함을 유지시켜준다.

특히 토레 에센셜 매트리스는 10인치(25cm)와 12인치(30cm) 2가지로 세분화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체형과 수면라이프에 따라 경도를 Soft, Firm, X-firm 3가지로 구분했다. 또 싱글(900*2000), 슈퍼싱글(1100*2000), 퀸(1500*2000), 킹(1600*2000) 4가지로 구성돼 가족 특성에 따라 알맞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토레는 100일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논현, 대전, 부산 직영 체험관뿐만 아니라 네이버 쇼핑을 통해 100일 무료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네이버 쇼핑에서는 상품 상세페이지 확인 및 문의, 구매가 가능하며 다른 고객들의 생생한 리뷰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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