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에쓰오일 "VLSFO로 인해 운임비용 증가…판매 이익이 훨씬 커"

입력 2020-01-31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S-OIL)은 31일 열린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저유황유(VLSFO)가 급등하면서 선박 연료비가 상승하면서 운임도 영향을 받았다"며 "4분기 운임 비용이 300억 원정도로, 영업비용이 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실 운임비용 증가보다는 VLSFO를 판매해 얻을 수 있는 영업이익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다"며 "(4분기) 운임비용에는 (VLSFO의 영향 외에도) 이란 원유 수송 관련 제재로 인한 운임 급등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지난해 10월부터 운임 비용이 (고점 대비) 많이 떨어진 상태"라며 "동절기가 지나면 운임비용이 더 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8,000
    • -0.2%
    • 이더리움
    • 3,423,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62,200
    • -1.79%
    • 리플
    • 1,936
    • -4.63%
    • 솔라나
    • 134,700
    • -0.59%
    • 에이다
    • 287
    • -3.04%
    • 트론
    • 466
    • -1.27%
    • 스텔라루멘
    • 250
    • -4.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1.22%
    • 체인링크
    • 15,750
    • -1.01%
    • 샌드박스
    • 48.47
    • -3.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