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브랜디, 대기업 주류회사 몸담았던 공장장 "마트서 맛 볼 수 있다"

입력 2020-01-3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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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맛남의 광장')
(출처=SBS '맛남의 광장')

귤브랜디를 만든 이가 누구일까.

귤브랜디는 30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 소개됐다. 귤브랜디는 마을 농민들의 상의 끝에 진행하게 된 상품이었다.

이들은 운 좋게도 대기업 주류회사에서 연구개발 이사를 지냈던 이의 도움으로 귤브랜디를 만들 수 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장을 맡고 있는 이는 서울대 농화학과 졸업, 주류업계에 40년 간 몸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백종원은 이날 만난 공장장에게 악수와 함께 경의를 표하며 만나 뵙게 되어 영광이다고 허리를 숙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이날 자막을 통해 "마트에서 귤브랜디를 맛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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