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제철 "올해 전기차용 강판 수익성 문제 없어"

입력 2020-01-29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제철은 29일 열린 2019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전기차에 대해 "전기차는 배터리 무게 증가 때문에 경량화가 필요하다"며 "초고장력강이나 핫스탬핑강 쪽으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이 물량은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보여 수익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66,000
    • -1.71%
    • 이더리움
    • 3,160,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560,500
    • -8.79%
    • 리플
    • 2,065
    • -2.18%
    • 솔라나
    • 126,700
    • -1.86%
    • 에이다
    • 374
    • -1.32%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36%
    • 체인링크
    • 14,150
    • -2.35%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