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순실, 남편 보증 강요에 임신 7개월 조산까지

입력 2020-01-23 2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
(출처=SBS )

우순실의 안타까운 인생사가 회자되고 있다.

우순실은 23일 방송된 MBN ‘보이스퀸’에 출연해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대를 꾸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우순실은 평범하지 못한 결혼 생활로 마음고생을 크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순실은 남편의 빚까지 떠안았을 뿐 아니라 큰아들마저 먼저 떠나보냈다.

둘째 아들은 임신 당시 조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 7개월 당시 아기의 성장이 멈추는 바람에 조산으로 태어난 것. 병원 측의 설명은 엄마로부터 영양을 공급받는 생명줄인 탯줄이 뱃속에서 매듭지어져 있었다고

하지만 우순실의 친언니는 “아기가 잘못된 것은 남편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다”며 “막내아이 임신 당시 남편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우순실에게 빚보증을 서라고 강요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50,000
    • -4.7%
    • 이더리움
    • 2,896,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417,100
    • -0.07%
    • 리플
    • 1,849
    • -3.5%
    • 솔라나
    • 115,800
    • -2.61%
    • 에이다
    • 328
    • -3.81%
    • 트론
    • 499
    • -3.11%
    • 스텔라루멘
    • 339
    • -1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4.83%
    • 체인링크
    • 12,940
    • -2.27%
    • 샌드박스
    • 96.16
    • -4.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