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하이패스 톨게이트 지나가도 될까

입력 2020-01-23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24~26일 면제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사진제공=국토교통부)

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혜택이 연휴 기간 중 실시된다.

지난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4일부터 26일까지 설날 당일을 포함해 3일 간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일반 차로는 통행권을 뽑아 도착 요금소에 제출하고, 하이패스 차로는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둔 채 통과하면 된다.

사실상 통행료 정산이 이뤄지지 않더라도 운전자는 하이패스 차로와 통행권 차로를 지켜야 하는 셈이다. 통행권 발권 게이트가 하이패스 차로에 비해 정체되더라도 하이패스 단말기 미부착 차량 운전자가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해서는 안된다.

설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기간에도 하이패스 및 통행권 발급 시스템을 운영하는 건 운전자의 안전 및 면제대상 확인 등을 위해서다. 특히 무료 기간 중 고속도로에 진입해 기간 종료 이후 진출하는 차량의 면제대상 여부를 확인하는 효과도 있다. 민자고속도로의 경우 통행료 면제금액을 정확히 산출하기 위한 방침이기도 하다.

결과적으로 설날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더라도 톨게이트 진출입은 기존대로 하면 된다. 다만 차선을 지키지 않더라도 법칙금 등 특별한 제재 조치는 없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20,000
    • +0.76%
    • 이더리움
    • 3,39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67,800
    • -1.08%
    • 리플
    • 1,848
    • +0.16%
    • 솔라나
    • 145,000
    • -0.82%
    • 에이다
    • 318
    • -3.34%
    • 트론
    • 443
    • -1.12%
    • 스텔라루멘
    • 259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0.04%
    • 체인링크
    • 17,440
    • -0.34%
    • 샌드박스
    • 81.54
    • -2.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