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데 마사히로, 외도 사실? 日 간통죄 아닌 중혼죄 처벌

입력 2020-01-22 2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외도 사실을 일본의 한 매체가 폭로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외도는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22일 보도하면서 외도 상대로 거론된 카라타 에리카마저 문제의 인물로 소환됐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모델 안과 혼인 관계 중임에도 불구하고 외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본의 외도에 대한 처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별거 중임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경우 배우자가 불륜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한다면 중혼죄로 처벌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안이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이혼에 대한 의사는 전달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간통은 민사적으로 손해배상으로 처리하되 중혼은 형사적으로 처벌하는 것이다.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패전 이후 헌법에 남녀평등조항을 두게 되면서 1947년 간통죄가 폐지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95,000
    • +0.77%
    • 이더리움
    • 2,649,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0.13%
    • 리플
    • 1,518
    • -0.2%
    • 솔라나
    • 104,400
    • +0.38%
    • 에이다
    • 273
    • +0.37%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0.89%
    • 체인링크
    • 11,550
    • -0.09%
    • 샌드박스
    • 59.39
    • -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