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특집] 메리츠화재, ADHD진단비 보장 ‘내MOM같은 어린이보험’

입력 2020-01-21 18: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증 아토피·ADHD 진단비 업계 첫 보장

메리츠화재는 어린이 성장주기에 맞춰 유행하는 질병을 중심으로 보장하는‘내MOM같은 어린이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실제로 잘 걸리는 질병을 집중 보장한다. 업계에선 처음으로 환경질환인 중증아토피와 ADHD 진단비를 보장해준다.

아토피는 집먼지 진드기 등으로 발생하는 피부염으로 아토피피부염 심도측정지수 40점 이상이면 최대 30만 원까지 지급하고, ADHD는 주의력이 산만한 아동이 충동적 행동을 하는 질병으로 ADHD의 진단기준(DSM-5)에 부합하고 정신과에서 진단을 받으면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한다.

산모와 태아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출산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업계 최초로 태반조기박리진단비와 여성산과관련자궁적출수술비를 보장한다.

이 상품은 태아부터 3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료 부담 없는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 추가로 운영 중이다. 암(유사암 포함),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또는 상해 질병 5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납입 면제가 가능한 보험료 납입면제형도 선택 가능하다. 30세에 가입 후 최장 100세로 전환 가능한 ‘계약전환 기능’도 운영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산모는 물론 태아에서부터 유아기, 성장기, 청소년기까지 자라나면서 잘 걸리는 최근 질병들을 반영해 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7 테크 퀘스트'가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엽니다
  • 韓원전, 사상 첫 美 본토 진출⋯2000억불 '대미투자' 최종 확정
  • 2026 가을야구 진출팀 확정
  • 뉴욕증시, 물가 안도ㆍ국채금리 상승에 혼조⋯유가, 반등
  • "서울·수도권 더 오른다"⋯전문가들 전세 상승 '이견 없음'
  • 갑자기 쌀쌀한 가을날씨…'뚝' 떨어진 기온 왜?
  • “AI 투자 꺾인다”는데 숫자는 반대⋯올해 2.7조弗
  • ‘집에서 돌봄’ 늘었는데, 하루 2시간도 못 받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01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20,000
    • +1.52%
    • 이더리움
    • 3,690,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419,700
    • +1.25%
    • 리플
    • 2,045
    • +0.49%
    • 솔라나
    • 162,100
    • +0.68%
    • 에이다
    • 343
    • +3.63%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308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00
    • -0.04%
    • 체인링크
    • 19,680
    • +1.03%
    • 샌드박스
    • 60.01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World OTC $52.5M
    • 4 Digital Asset $355M
  • 인기 프로젝트
    • 1 Quant DeFi 인기지수 401
    • 2 SOON Infra 인기지수 337
    • 3 Paid Tools 인기지수 309
    • 4 Moonriver 인기지수 30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7M · 유통량 113% D-69
    • Capricorn $20.3M · 유통량 53% D-22
    • Scroll $2.4M · 유통량 51% D-2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