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작년 스팸전화 신고 2161만건…전년비 33%↑

입력 2020-01-21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후 제공)
(후후 제공)

후후앤컴퍼니는 스팸차단 앱 '후후'를 통해 지난해 이용자들이 신고한 스팸 건수가 총 2161만여 건으로 전년 대비 530만 건(33%)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팸 유형별로 '불법도박'이 671만8000여건으로 3년 연속 '최다 신고 스팸 유형'이었고, 이어 '대출 권유'(453만건), '텔레마케팅'(225만건)이 뒤를 이었다. 상위 3개 유형 스팸 신고는 전체 신고 건수의 약 62%에 달했다.

전체 스팸 번호 중 010 국번의 이동전화 번호는 전체의 47%로 전년 대비 5%p가량 늘었다. 스팸전화에서 이동전화를 이용한 비중이 높은 유형은 '주식ㆍ투자'와 '불법도박'으로 각각 92%와 83%였다.

가장 많은 스팸 신고가 발생한 시간대는 오후 1시와 6시 대로 해당 시간에 후후 앱에 등록된 스팸 신고 건수는 전체의 절반에 달했다. 요일별로 금요일이 스팸 신고가 가장 많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3: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13,000
    • +0.6%
    • 이더리움
    • 3,461,000
    • +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071
    • +0.19%
    • 솔라나
    • 126,000
    • +1.04%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52%
    • 체인링크
    • 13,910
    • +0.9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