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해외 근무 임직원 가족에 '설 명절' 감사 편지

입력 2020-01-17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든든한 후원자인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한영석(왼쪽),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공동대표)
▲한영석(왼쪽),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공동대표)

현대중공업이 설을 맞아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의 국내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한영석ㆍ가삼현 현대중공업 공동 사장은 17일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임직원 가족을 위로하는 편지를 보냈다.

두 사장은 편지에서 "먼 해외에서 회사와 나라 이름을 드높이고 있는 임직원의 든든한 후원자가 돼 주시는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을 해외 현장에도 똑같이 적용해 임직원 안전과 건강 유지에 특별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명절이 되면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지겠지만,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변함없는 격려와 애정을 보내 달라"고 부탁했다.

두 사장은 가족에게 편지와 함께 지역 특산물을 보내며 즐거운 설을 보내길 기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쿠웨이트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등 해외 각지에 임직원 300여 명을 파견해 △정유공장 건설 △해상 원유 생산설비 설치 등 업무를 추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단독 HD현대重, 필리핀 호위함 후속 정조준…‘14척+α’ 싹쓸이 노린다
  • ‘미니 목동’ 광명 하안주공 재건축⋯대형사 수주 ‘촉각’
  • 비 내리는 '초복'⋯천둥ㆍ번개ㆍ강풍 주의 [날씨]
  • K제약바이오, 다시 중국과 손잡는다…기술·인재 찾아 ‘혁신 동맹’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76,000
    • +3.23%
    • 이더리움
    • 2,761,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347,900
    • -0.14%
    • 리플
    • 1,631
    • +3.16%
    • 솔라나
    • 114,800
    • +3.52%
    • 에이다
    • 241
    • +2.99%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7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3.26%
    • 체인링크
    • 12,320
    • +5.12%
    • 샌드박스
    • 71.68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