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안나, 셋째 출산…‘슈돌’ 측도 반겨 “함께 방송할 날 기대한다”

입력 2020-01-1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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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S 연예대상'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사진제공=KBS2)
▲'2019 KBS 연예대상'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셋째를 출산한 박주호를 축하했다.

16일 박주호의 아내 안내가 셋째를 출산했다는 소속이 전해졌다.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이 축하의 말을 전했다. 특히 ‘슈돌’ 애청자들은 더욱 반가움을 드러냈다. 나은이와 건후에 이어 셋째까지 ‘슈돌’에서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하기도 했다.

셋째 아이와의 만남을 기대라는 것은 ‘슈돌’ 측도 마찬가지였다. 이날 안나의 출산 소식을 접한 제작진은 “박주호로부터 출산 소식을 들었다. 안나의 순산을 축하한다”라며 “더불어 셋째와 함께 방송할 날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박주호는 지난 12월 22일 ‘KBS 연예대상’을 통해 아내 안나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식을 전한지 한 달 만에 안나는 셋째 아이를 출산했고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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