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자산운용, 한국 대표 사무소 신설

입력 2008-09-17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뱅가드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거점을 넓히기 위해 서울 사무소를 개설했다.

뱅가드는 미국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글로벌 자산운용사로 호주 멜버른, 시드니 싱가포르 그리고 도쿄에 지역기반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내에서 기관 고객의 증가하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사무소를 개설했다.

해외 펀드 운용회사인 뱅가드는 한국에서 분리계정 운용서비스 등 기회를 열어 가기 위해 크로스- 보더( cross-border) 일임투자 매니저 인가를 받은데 이어 사무소도 신설하게 됐다.

뱅가드 인베스트먼트 호주 대표인 제레미 더필드는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의 성장 목표와 부합해 한국에 사무소를 두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펀드 운용이 지역과 서울 사무소를 통해 아시아 기관 고객들에게 양질의 투자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한 단계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사무소를 개설하면서 뱅가드는 사무소 헤드로 이광 한국대표를 임명했다.

이광 대표는 2007년에 뱅가드에 합류했으며 가장 최근에는 NH-CA 자산운용에서 기관대상 세일즈, 마케팅 본부장으로 근무했으며 자산운용업계 에서 지속적으로 일해온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광 대표는 리 유잇 쳉 뱅가드 싱가포르 대표에게 직접 리포트 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3: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23,000
    • -0.05%
    • 이더리움
    • 3,045,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1.7%
    • 리플
    • 1,707
    • +1.49%
    • 솔라나
    • 123,700
    • -0.24%
    • 에이다
    • 252
    • -0.4%
    • 트론
    • 432
    • +0%
    • 스텔라루멘
    • 216
    • -1.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0.23%
    • 체인링크
    • 14,630
    • -2.27%
    • 샌드박스
    • 59.72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