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감췄던 윰댕, 아들마저 '이모'라 불렀다

입력 2020-01-07 2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사람이 좋다')
(출처=MBC '사람이 좋다')

이혼 뿐 아니라 아들의 존재까지 고백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윰댕이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윰댕은 이혼에 아들이 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지만 남자친구였던 대도서관이 모두 따뜻하게 품으면서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고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털어놓았다.

윰댕의 이혼 사실과 아들의 존재는 그의 오래된 유튜브 팬들조차 몰랐던 사실. 윰댕의 남편 대도서관의 포용력과 진실한 사랑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어렵사리 아들의 존재를 공개한 윰댕 대도서관은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들을 향해 윰댕은 이모와 엄마를 더 이상 섞어 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아들은 “밖에서는요?”라며 그간 주위 사람들의 눈치를 적지 않게 봐왔음을 드러냈다.

윰댕은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에도 불구하고 언제 어디서나 엄마라고 부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0: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5,000
    • +7.62%
    • 이더리움
    • 3,229,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309,300
    • +5.64%
    • 리플
    • 1,775
    • +15.94%
    • 솔라나
    • 121,500
    • +3.93%
    • 에이다
    • 282
    • +9.73%
    • 트론
    • 466
    • +1.3%
    • 스텔라루멘
    • 254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0.23%
    • 체인링크
    • 14,770
    • +2.29%
    • 샌드박스
    • 60.62
    • +6.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