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군부실세 제거 하루만에 이라크 민병대 또 공습"

입력 2020-01-04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란이 지원하는 시아파 민병대 지휘관 폭격

▲거셈 솔레이마니 사령관 (사진= 연합뉴스)
▲거셈 솔레이마니 사령관 (사진= 연합뉴스)

미군이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이란 군부 실세를 드론 공습으로 제거한 지 약 하루 만에 이라크에서 시아파 민병대를 또다시 공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현지시간) 이라크 국영 TV는 미군이 바그다드 북쪽 타지로에서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하시드 알사비·PMF) 지휘관을 폭격했다고 보도했다. 목표물이 된 지휘관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공습은 이란이 지원하는 시아파 민병대가 탄 차량을 노린것으로 6명이 죽고 3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전해졌다.

앞서 3일(현지시간) 이란 혁명수비대의 정예조직 ‘쿠드스군(Quds forces)’의 거셈 솔레이마니 사령관이 미군의 드론 폭격에 의해 사망했다.

포린폴리시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국제공항 인근 도로에서 차량 행렬이 공격을 받아 여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 가운데에는 이란 혁명수비대의 실세로 알려진 솔레이마니 사령관도 포함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슈퍼 호황' 전력기기 3사 목표가는 줄하향, 왜?
  • 정의선, 모디 총리 만나 “인도에 7년간 20조8000억원 투자”
  • 농지조사·중국산 드론 논란…온라인 장터 6822억 이상거래도 도마
  • 뉴욕증시 하락⋯반도체주 밀리고 은행 실적 엇갈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13,000
    • +1.51%
    • 이더리움
    • 3,384,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371,200
    • +3.03%
    • 리플
    • 1,849
    • +1.82%
    • 솔라나
    • 144,600
    • +0.98%
    • 에이다
    • 319
    • +0.95%
    • 트론
    • 443
    • -0.67%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00
    • +1.81%
    • 체인링크
    • 17,440
    • +1.99%
    • 샌드박스
    • 80.79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