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 동방사회복지회에 2900만 원 기부

입력 2019-12-24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찬구 회장이 24일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시설 아동을 돌보고 있다.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박찬구 회장이 24일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시설 아동을 돌보고 있다. (사진제공=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은 24일 서울시 서대문구에 있는 종합복지기관 동방사회복지회를 방문해 본사 임직원 성금 약 29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 문동준 금호석유화학 사장 등 회사 관계자들과 김진숙 동방사회복지회장 등 시설 직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기저귀 등 입양대기아동에게 필요한 물품들로 이뤄진 ‘기프트박스’를 함께 만들었다.

금호석유화학은 개개인의 작은 후원을 꾸준히 모아 큰 도움을 만든다는 취지로 1991년부터 매월 임직원 급여의 1000원 단위 이하 금액을 공제해 ‘끝전 성금’을 조성해 왔다.

‘끝전 성금’은 본사 외에도 금호석유화학 울산공장, 여수공장, 대전 중앙연구소 등 전국 7개 사업장에서도 모은다.

각 사업장은 연말ㆍ연초 전국 9개의 지역 복지시설에 총 1억5000만 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59,000
    • +0.21%
    • 이더리움
    • 3,46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66,600
    • -1.66%
    • 리플
    • 1,968
    • -0.46%
    • 솔라나
    • 146,400
    • +1.39%
    • 에이다
    • 289
    • -1.7%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54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66%
    • 체인링크
    • 16,350
    • +0.18%
    • 샌드박스
    • 52
    • +6.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