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쌀롱’ 한예슬 하차, 드라마 현장 떠난 '그 사건' 소환된 이유

입력 2019-12-24 0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예슬 SNS )
(출처=한예슬 SNS )

‘언니네쌀롱’ 한예슬 하차가 화두에 올랐다.

‘언니네쌀롱’ 한예슬은 지난 1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 소식을 전했다. ‘언니네쌀롱’ 한에슬 하차 소식에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연기 활동을 떠나 토크 프로그램에서 그를 만나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다만 ‘언니네쌀롱’ 제작발표회에서 한예슬은 ‘새로운 도전’이란 키워드를 사용하며 MC직에 대한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한달 만에 하차하는 그를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드라마 현장을 떠났던 사건을 소환하고 있다.

한예슬은 드라마 ‘스파이명월’ 촬영 당시 제작진과의 갈등을 이유로 미국으로 출국, 드라마 결방 사태를 부른 적이 있다.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한에슬은 10일 만에 귀국해 드라마 촬영을 다시 마쳤지만 책임감 부족했던 그의 태도는 대중들로부터 맹비난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제주서 실종자 추정 시신 잇따라 발견…사흘 새 4명
  • 한 달 앞 다가온 HLB 담관암 신약 운명의 날…FDA 문턱 넘을까
  • 폭염 속 중부 최대 60㎜ 소나기⋯낮 최고 36도 [날씨]
  • 현대차 노사, 111일 만에 임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1270만원
  • 단독 “LH 보증 법무사”라더니⋯분양전환 틈탄 고금리 대출 [분양전환의 그림자①]
  • "SK하이닉스, 장사 잘하네" ADR 팔아 10조 이득 효과…자사주 소각·주가 방어까지
  • 美 “이란과 거래 끊어라”…60곳 제재·제3국엔 거래중단 시한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2,000
    • +2.01%
    • 이더리움
    • 3,408,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374,100
    • -0.35%
    • 리플
    • 2,043
    • -1.4%
    • 솔라나
    • 138,300
    • +5.98%
    • 에이다
    • 305
    • -0.97%
    • 트론
    • 475
    • +0.85%
    • 스텔라루멘
    • 268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9%
    • 체인링크
    • 16,020
    • +1.65%
    • 샌드박스
    • 47.99
    • -2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