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 애플 앱스토어가 뽑은 `2019년 올해의 앱’ 선정

입력 2019-12-18 09: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블리(대표 강석훈)’가 애플 앱스토어가 뽑은 ‘2019년을 빛낸 최고작’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주목 받고 있다. 에이블리는 `2019년 앱 인기 차트` 무료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앱은 국내 최초 셀럽마켓 모음 앱으로써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직접 코디 팁을 알려주고 상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으로 올 한 해 큰 사랑을 받아 온 바 있다.

특히 판매 수수료를 없애는 등 파격적인 정책을 선보이고, 셀러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 호평을 얻기도 했다. 에이블리는 런칭 후 약 1년 9개월 만에 30배 이상의 거래액 성장을 기록했다. 2019년 연 거래액은 1,100억에 다다르며, 누적 앱 다운 수는 700만, 입점 마켓 수는 5,000개 이상이다.

최근에는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인공지능 기반 1:1 상품 추천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의 쇼핑패턴에 부합하는 개인형 맞춤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로 하여금 앱 내에서 원하는 상품을 쉽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에이블리 측 관계자는 “앞으로도 셀러들과 상생할 수 있는 착한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IT 플랫폼을 구축해 만족스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05,000
    • +1.45%
    • 이더리움
    • 3,032,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3.15%
    • 리플
    • 2,035
    • +0.54%
    • 솔라나
    • 128,000
    • +2.65%
    • 에이다
    • 388
    • +1.57%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45%
    • 체인링크
    • 13,280
    • +1.76%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