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신테카바이오 1만3050원(1.16%↑)ㆍ솔루엠 1만1750원(2.17%↑)

입력 2019-12-1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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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이틀 연속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인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호가 1만3050원(1.16%)으로 반등했다.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와 테라젠이텍스 계열사인 면역항암제 신약 개발업체 메드팩토는 보합을 나타냈다.

제조업 관련 주로 필러제조 및 판매 등 바이오플러스와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이 각각 1만1850원(3.04%), 1만1750원(2.17%)으로 상승했고,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 개발업체 제너럴바이오와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 에이엘티는 각각 2만원(1.27%), 8050원(0.62%)으로 상승세였다.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가 1만8000원(-1.37%)으로 52주 최저가로 하락했고, 의료기기(임플란트, 치과용) 제조업체 덴티스는 1만2250원( 0.41%)으로 하락 반전했다.

범 현대 계열 관련 주로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이 호가 77만2500원(-0.32%)으로 약세를 나타냈고,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와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보합이었다.

그 밖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과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각각 8250원(-0.60%), 9750원(-1.02%)으로 내렸고, 종합 IT 서비스 기업 LGCNS와 증권금융 전문업체 한국증권금융은 각각 4만9000원(-1.01%), 1만4500원(-0.34%)으로 떨어지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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