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 미래에셋으로부터 8000억 원 규모 투자 유지

입력 2019-12-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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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신임 대표. (네이버)
▲최인혁 네이버파이낸셜 신임 대표. (네이버)

네이버파이낸셜은 미래에셋으로부터 약 8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마련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 양사가 보유한 핵심 역량을 효과적으로 융합해 긍정적 시너지를 창출하는 등 테크핀 시장에서 금융 혁신을 주도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네이버파이낸셜은 네이버 커머스 플랫폼의 판매자와 구매자를 자연스럽게 금융 서비스로 유도하고, 손쉬운 금융 서비스로 인지도와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구매·판매 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등 네이버만 제공할 수 있는 쉽고 다양한 금융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네이버파이낸셜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에는 금융기관과 제휴한 통장을 출시해 금융 사업 확장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이를 기반으로 일반 이용자들도 적은 금액으로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주식, 보험 등의 금융 상품 출시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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