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현숙 남편 윤종, 인테리어 디자이너…TV 출연 경험도 ‘다정한 남편’

입력 2019-12-1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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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출처=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처)

배우 김현숙-윤종 부부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현숙-윤종 부부가 합류해 제주도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현숙은 2년 전 터를 잡은 제주도 자택과 남편 윤종, 아들 하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편 윤종은 아침부터 꽃꽂이를 하는가 하면, 아내 김현숙을 위해 한약을 준비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안겼다.

김현숙의 동갑내기 남편 윤종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졌다. 2015년 tvN ‘내 방의 품격’에 출연해 전문가 다운 포스를 풍긴 바 있다.

한편 김현숙과 윤종은 지난 2014년 1년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고 이듬해 1월 아들 하민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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