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넷, 중국 생산라인 투자 마무리...“내년 1분기 양산”

입력 2019-12-09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워넷은 중국 청도법인(Qingdao Danam Electronics)에 175만 달러 투자를 조기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향후 AP(유무선 공유) 단말기의 수요 물량 증가에 적극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파워넷은 지난 9월 5G용 10기가 AP단말기 양산을 위한 설비투자를 목적으로 내년까지 총 175만 달러를 중국 자회사 생산법인에 투자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기존 계획은 올해 110만 달러, 내년 65만 달러를 출자하는 일정이었지만, 조기양산을 위해 투자를 기존 계획보다 앞당겨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일부 모델에 대한 시제품을 양산 중”이라며 "생산라인 증설 및 품질 안정화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내년 1분기부터 검토가 완료된 모델에 대해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 법인을 통한 AP단말기 양산을 통해 매출 확대는 물론 기존 사업군과의 추가적인 시너지를 개발해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기술과 지식재산 인력을 양성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김상우, 이돈주(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49,000
    • +0.15%
    • 이더리움
    • 3,076,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29%
    • 리플
    • 2,017
    • +0.2%
    • 솔라나
    • 125,800
    • +1.21%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5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1.46%
    • 체인링크
    • 13,120
    • +2.66%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