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시아, 주당 60원ㆍ0.04주 배당 결정…“거래 활성화 기대”

입력 2019-12-02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아시아가 2일 이사회를 열고 현금과 주식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기말 기준 주주는 1주당 현금 60원과 주식 0.04주를 배당 받는다. 현 주가를 고려할 때 주당 약 300원에 해당한다. 현금 배당으로 주주가치를 높이고, 주식 배당으로 유통주식수 확대 및 거래 활성화를 기대한다는 설명이다.

4월 최대주주가 지분을 장내에서 매수하는 등 주주 및 기업가치 제고 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왔지만 배당은 설립 이래 처음이다. 비메모리 디자인서비스사업 등 유망 사업에 신규로 진출한 원년인 만큼 투자자들과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을 성장시켜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코아시아는 자회사 호조로 올해 3분기 매출액, 순이익 각각 1307억 원, 51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8월 임시주총에서 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 계정대체로 배당가능 재원을 확보했다”며 “경영진들이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번 배당을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내년은 본업 성장과 신규사업 성과가 나타나는 본격적인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7,000
    • +0.24%
    • 이더리움
    • 3,67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426,800
    • -1.41%
    • 리플
    • 2,041
    • +0.34%
    • 솔라나
    • 163,100
    • -0.73%
    • 에이다
    • 366
    • +9.58%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299
    • +1.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0.44%
    • 체인링크
    • 19,120
    • +0%
    • 샌드박스
    • 98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Stonk 인기지수 306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2
    • 3 Dolphin 인기지수 272
    • 4 zipcoin zk 인기지수 26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