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는 4일 폐기물 처리업체인 부산의 B사가 1600억원의 부당대출을 받았다는 혐의를 잡고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과 한국교직원공제회, 사학연금관리공단, B사 등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입력 2008-09-04 20:16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는 4일 폐기물 처리업체인 부산의 B사가 1600억원의 부당대출을 받았다는 혐의를 잡고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과 한국교직원공제회, 사학연금관리공단, B사 등에 대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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