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백화점ㆍ면세점 양호한 실적 개선세 ‘목표가↑’-신한금투

입력 2019-11-29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9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백화점과 면세점 모두 하반기 이후로 실적 개선세를 보일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0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백화점 부문에서 양호한 실적 개선이 계속될 것”이라며 “6월과 11월 대전, 남양주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예정으로 신규 출점에 따른 성장 모멘텀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면세 영업적자는 143억 원으로 추정해 전년 동기 오픈 초기 비용 반영에 따른 영업적자 256억 원 대비 큰 폭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기존 두산 면세점 실적 감안 시 신규 면세점 손익 부담은 크지 않다”며 “오픈 초기 비용 부담을 고려해도 코엑스점 손익 개선과 더불어 하반기 이후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47,000
    • +6.94%
    • 이더리움
    • 3,302,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395,100
    • +28.78%
    • 리플
    • 1,921
    • +9.58%
    • 솔라나
    • 125,800
    • +5.1%
    • 에이다
    • 302
    • +11.44%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65
    • +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30
    • +11.96%
    • 체인링크
    • 15,860
    • +7.53%
    • 샌드박스
    • 65.89
    • +1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