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선, 재즈계 ‘윈윈커플’… 남편이 본 아내 “대기실 청소 직접한다”

입력 2019-11-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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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윤선 유튜브 캡처 )
(출처=나윤선 유튜브 캡처 )

나윤선 재즈 보컬리스트가 전국 투어 공연을 앞두고 있다.

나윤선은 10집 음반 발매 기념으로 내달 12일부터 전국 11개 도심 투어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윤선은 재즈계의 ‘윈윈’ 커플로도 유명하다. 나윤선의 남편은 인재진 음악감독이다. 나윤선에 대해 그는 뛰어난 재능과 성실함을 동시에 갖춘 실력 있는 아티스트라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칭찬한 바 있다. 자신의 아내는 공연이 끝나고 대기실 청소를 직접해야 직성이 풀릴 정도로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스타일이라는 것.

그는 나윤선과 결혼 당시 빚이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웠을 때였지만 선뜻 결혼해 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 서로의 일에 대해 100% 이해하고 있고 지향점이 같아 ‘윈윈’일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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